5박 6일간 병원에서 지내다 왔다.
오랜 천식과 피로 와중에 다가온 감기는 폐렴이 되었다.
병원에 있을때는 퇴원하고 싶다는 생각만 했다.
퇴원하고 나니 이젠
막막하다.
오랜 천식과 피로 와중에 다가온 감기는 폐렴이 되었다.
병원에 있을때는 퇴원하고 싶다는 생각만 했다.
퇴원하고 나니 이젠
막막하다.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5 | ||
| 6 | 7 | 8 | 9 | 10 | 11 | 12 |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 27 | 28 | 29 | 30 | 31 |
댓글을 달아 주세요
고생하셨습니다
최근 글들을 읽어보면 고됨의 연속이군요
밝은 날이 빨리 오게 되길 기원합니다
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