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박 6일간 병원에서 지내다 왔다.
오랜 천식과 피로 와중에 다가온 감기는 폐렴이 되었다.
병원에 있을때는 퇴원하고 싶다는 생각만 했다.
퇴원하고 나니 이젠
막막하다.
2006/04/25 01:08 2006/04/25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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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령수업 2006/04/25 22: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고생하셨습니다
    최근 글들을 읽어보면 고됨의 연속이군요
    밝은 날이 빨리 오게 되길 기원합니다

  2. 해자 2006/04/28 15: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