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원래 영상에 약한 사람이다. 잘 보지도 않고 별로 재미 있지도 않고 또 집중도 잘 되지 않고... 오늘날 내가 종종 영화도 보고 거침없이 하이킥류의 시트콤도 보고 드라마도 조금이나마 보게 된 것은 1년간 동거한 대학친구 양모씨와 이러 저러한 이유로 대학 입학 이후 꾸준히 만나고 있는-_- 대학선배 손군의 영향이다. 나의 영상생활의 현재와 과거에 대해 고찰하는 것은 다음으로 미루고-_-;; 아무튼 이것은 손모군과 함께 보게 된 것.
뭐랄까 이런것을 만드는 사람은 뭔가 특별한 것이 있는것 같다. 어떻게 이런걸 생각해내는것일까. 부럽다. 만나보고싶다. 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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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가히 예술이라 할만하다...ㅋㅋ
흐흐흐흐흐 그러게나말입니다
후회하고 있다. 아주 못된걸 가르쳐줘서...
허허 사는게 다 그렇지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