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쓰는 메일은 네이버 메일이다.
하지만 뭐 딱히 메일로 연락하는 사람도 없고, 주로 가입한 사이트에서 오는 메일과 스팸메일이 대부분이라, 80%는 열어보지도 않고 휴지통으로 가고, 10%는 열어보고 휴지통으로 가고, 5% 정도는 고지서나 결재한 내용이라 저장하고 나머지 5%정도는 수업 등의 일로 주고받은 메일이라 저장한다. 스팸메일이 많이 오면 짜증이 나겠지만, 요즘은 필터링이 잘 되어서 스팸메일은 별로 없는데, 내가 가입한 사이트에서 오는 메일들이 거의 스팸메일과 같으니, 별로 볼 것이 없다.
요즘에 가장 짜증나는 제목 (내용은 안읽어봐서 모르겠지만)의 메일은 두가지다. 첫번째는 지난달에 컴퓨터활용능력 필기시험을 보았는데 자료를 얻기위해 가입한 사이트에서 자꾸 실기 시험에 대한 메일을 보내온다. 실기시험 대비특강! 이런것들...나는 5시간 정도 공부하고, 필기시험에 떨어졌다. -_-
두번째는 취업 준비는 다 하셨나요? 라는 식의 제목의 메일인데, 취업정보에 대해 얘기하고 싶으면 그냥 할것이지 왜 너는 어떻냐는 식으로 물어보는 것일까. 내가 그런 말에 낚일줄 아느냐. -_- 너 취업 준비는 다 하고 그러고 노냐? 라고 묻는것 같아 영 불쾌하다.
....뭐 열어보진 않았지만 이런 글을 쓰는것이 낚인것일지도.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었는데
며칠전에 나는 이해받는것이 왜 중요한지 모르겠다, 그런다고 달라지는 것도 아니고, 사람이 사람을 이해할 수 있을까. 라고 말했다. 그러자 나는 이해받으려고 하지 않는다고 대답했다. 그래서 나는, 내가 그렇게 불친절한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오늘 하루종일, 내일이 시험인데 멍하니 앉아서 생각 하다가.
나는 내가 생각했던 것 만큼 대단한 사람이 아니었나보다
그럼 나는 나를 대단하다고 생각했던 것일까
말도안되는 오만함에 기분이 나빠졌다.
하지만 뭐 딱히 메일로 연락하는 사람도 없고, 주로 가입한 사이트에서 오는 메일과 스팸메일이 대부분이라, 80%는 열어보지도 않고 휴지통으로 가고, 10%는 열어보고 휴지통으로 가고, 5% 정도는 고지서나 결재한 내용이라 저장하고 나머지 5%정도는 수업 등의 일로 주고받은 메일이라 저장한다. 스팸메일이 많이 오면 짜증이 나겠지만, 요즘은 필터링이 잘 되어서 스팸메일은 별로 없는데, 내가 가입한 사이트에서 오는 메일들이 거의 스팸메일과 같으니, 별로 볼 것이 없다.
요즘에 가장 짜증나는 제목 (내용은 안읽어봐서 모르겠지만)의 메일은 두가지다. 첫번째는 지난달에 컴퓨터활용능력 필기시험을 보았는데 자료를 얻기위해 가입한 사이트에서 자꾸 실기 시험에 대한 메일을 보내온다. 실기시험 대비특강! 이런것들...나는 5시간 정도 공부하고, 필기시험에 떨어졌다. -_-
두번째는 취업 준비는 다 하셨나요? 라는 식의 제목의 메일인데, 취업정보에 대해 얘기하고 싶으면 그냥 할것이지 왜 너는 어떻냐는 식으로 물어보는 것일까. 내가 그런 말에 낚일줄 아느냐. -_- 너 취업 준비는 다 하고 그러고 노냐? 라고 묻는것 같아 영 불쾌하다.
....뭐 열어보진 않았지만 이런 글을 쓰는것이 낚인것일지도.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었는데
며칠전에 나는 이해받는것이 왜 중요한지 모르겠다, 그런다고 달라지는 것도 아니고, 사람이 사람을 이해할 수 있을까. 라고 말했다. 그러자 나는 이해받으려고 하지 않는다고 대답했다. 그래서 나는, 내가 그렇게 불친절한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오늘 하루종일, 내일이 시험인데 멍하니 앉아서 생각 하다가.
나는 내가 생각했던 것 만큼 대단한 사람이 아니었나보다
그럼 나는 나를 대단하다고 생각했던 것일까
말도안되는 오만함에 기분이 나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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