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사람들과의 즐거운 시간이 가장 괴롭게 나의 목을 죄어온다. 무엇보다 아직도 내가 나 자신에 대해 기대하고 있다는 것이 버겁다. 아무것도 결심할 수 없다면 차라리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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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보의 사념들 (2) 2007/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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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해보면 모르잖아.
음.. 글은 수정...
허허 뭐 그냥 좀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