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신걸 좋아해서 레몬도 날것을 썰어 먹기도 하고 유자의 과육 같은것도 집어먹곤 한다. 또 레몬 같은게 먹고싶었는데 가루 레몬티 같은건 사봤자 만족스럽지 않을것 같아 레몬을 몇개 사서 팔이아프도록 열심히 썰어 설탕에 버무려 레몬차를 만들었다. 흠 만족스럽군. 이번엔 조금만 만들었는데 다음엔 더 많이 만들어야지. 호호호.
아랫글에 덧붙여...
선거 2주 남기고 이명박 정동영 등이 나와서 머리에 하트를 그리며 연일 사랑을 고백하고 있다. ㅈㄹ
다들 경제를 살린다고들 한다.
나는 경제를 살리겠다는 사람을 믿지 않는다.
경제 성장한다고 사람을 떼로 죽인 인간들을 우린 이미 알고 있다.
경제가 살아나도 사람들이 더이상 못살겠다고 세상을 버리는 그런 사회를 우린 이미 알고 있다.
GNP GDP 수출 외환보유액 증시 그런것들을 올리기 위해 경제를 살리는 것일까?
경제 좀 그만 살려라. 마이 무따 아이가. 사람을 좀 살렸으면 좋겠다.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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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만 해도 입에 신침이 고이네~쓰읏~
제가 레몬을 씹어먹는다고 하면 끔찍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던데 하하하; 암튼 생각하니 저도 또 침이...-ㅠ-
나도 만들어줘-
허허 레몬을 사서 썬다음 설탕 뿌리면 끝.
썰면서 마구 집어 먹었더니 이틀동안 속이 쓰리더군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