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을 만나면, 특히 선배들이나... 함께 학교생활을 했던 사람들을 만나면. 좋게 말하면 안타까움, 나쁘게 말하면 한심함. 대략 그 사이 어디쯤에 나를 바라보는 시선이 위치하는 것 같다. 어쩔 수 없지 뭐. 그 어쩔수 없음이 참 짜증난다. 아아, 아직과 이미 사이라는 노래를 좋아했었는데. 아직 오지 않은 좋은 세상에 절망할때 우리 속에 이미 와있는 좋은 삶들을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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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심과 안타까움 사이 (4) 2008/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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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런거 없는데- - 내가 너를 보는 시선(?)은 님하 나를 즐겁게 해줘!+_+ 이런것이지.ㅋ
허허 죄송합니다 -_-;;; 못나서 그렇죠 뭐 =.=;;
ㅋㅋㅋㅋ
안타까움 내지 한심함 사이 어디쯤의 시선으로 널 바라보지만
한시간쯤 같이 있다면 그것은 찰나에 불과하단다
ㅋㅋㅋㅋ
만나거든 언제나 유쾌하잖니?
ㅋㅋㅋㅋ
뭐 그렇다고 쌩깐다 뭐 이런 얘기는 아니고 ㅡ,.ㅡ
대충 알아들어 ㅡ,.ㅡ
글고 뭐 그런부분을 침소봉대 하지마라 ㅋㅋ
한마디로 오바다.
허허 만나거든 언제나 유쾌하죠... 미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