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도 라디오도 뭐 잘 듣는 편이 아니라 가끔 생소한 노래를 들을때면 도무지 이해할수 없는 가사들이 들리곤 한다. 주로 트로트에서 더더욱 이상한 가사가 나오곤 하는데, 요즘 들은것 중에 가장 웃겼던건, '몸매는 s라인 얼굴은 v라인 샤방샤방' 어쩌고 하는 노래였다. -_- 반면 내가 늙은건지 아무튼 요즘 유행하는 10대, 20대 가수들의 노래도 점점 이해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데, 며칠전 한 이틀동안 3-4시간 운전하는 동안 라디오를 들었더니 줄기차게 나오던 노래 중에는 '미쳤어 미쳤어 미쳤어'만을 연발하는 노래와-_- '지지지지지지'만을 연발하는 노래가 있더라.
그냥 갑자기 생각난 바보개그에피소드.
에 그러니까 아마도, 아직 학교를 다니던, 2006년이나 2007년 무렵의 일이다. 손군과 기본요금 정도 거리를 이동하기 위해 택시를 탔다. 택시에서는 낮시간 라디오 프로그램이 나오고 있었고, 마침 나오던 트로트는
"슬플땐 파스 붙여요~"
를 연발하고 있었다.
과연 이 가사의 진실은 무엇이엇을까? 슬플땐 박수를 쳐요-_-(드래그)
교훈 :귀를 후비자, 대중매체에 익숙해지자, 나도 이제 늙었다, 슬플때는 72시간 효과가 지속되는 트라스트
그냥 갑자기 생각난 바보개그에피소드.
에 그러니까 아마도, 아직 학교를 다니던, 2006년이나 2007년 무렵의 일이다. 손군과 기본요금 정도 거리를 이동하기 위해 택시를 탔다. 택시에서는 낮시간 라디오 프로그램이 나오고 있었고, 마침 나오던 트로트는
"슬플땐 파스 붙여요~"
를 연발하고 있었다.
과연 이 가사의 진실은 무엇이엇을까? 슬플땐 박수를 쳐요-_-(드래그)
교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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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방샤방-박현빈
미쳤어-손담비
Gee-소녀시대
ㅋㅋㅋ 멜론 100곡정도는 평소에 들어줘.ㅋㅋ
허허 곡들의 제목과 가수이름은 손군 등을 통해 알게되었습니다. 그 뭐냐 타인의 취향을 폄하하는것 같아서 좀 그렇지만 저런 노래를 알기 위해 평소에 멜론 100곡씩이나 들어줘야 한다는건 좀 지나친 노동이 아닐까...-_-;;
아- 당근 다듣는건 노동이지.
100곡 리스트를 보면서 땡기는거 몇개정도 뽑아보는거지.ㅋ
난 요즘 Gee에 꽂힌다능ㅋㅋㅋㅋ
아효옹 벌써~ㅎㅎㅎ 짝짝짝
가끔 '아,방금 뭐라고 하셨죠?'했던 모습이 생각나네^^
최고예요
난 원더걸스와 소녀시대 애들을 작년 11월쯤에 처음봤는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