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

from 백수의일상부유 2008/01/23 18:53
내가 벽을 보고 누우면, 거기엔 내 그림자가 내게 등을 돌리고 누워있다.
2008/01/23 18:53 2008/01/23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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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poyo 2008/01/24 11: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래서 나는, 벽을 직접 마주보지 않고 중간에 앉은뱅이 소파를 끼워놓았지

    • 모깃불 2008/01/24 20:31  address  modify / delete

      그림자는 역시 쓸쓸한 것이군요.
      마음이 좀 밝으면 그림자와 마주 보고 누울수도 있을텐데...

  2. ppoyo 2008/01/24 11: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내 리플을 한 개만 남기고 지워주렴 ㅠㅠ 왜 안 지워지지

    • 모깃불 2008/01/24 20:33  address  modify / delete

      왠 리플이 4개나 있어서 놀랐습니다. 허허.
      근데 제 블로그 리플달기에 문제가 있는겁니까?
      ㅇㅈㄹ횽아도 가끔 리플을 두어개씩 남기던데;
      아니면 두분이 저에게 주시는 특별한 애정의 표현...-_-
      죄송;;;

  3. 김성훈 2008/01/27 21: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실 니 블로그를 올려놓은 서버가 느린가바..
    리액션이라고 하나.. 클릭했을때 반응이 느려 ㅡ,.ㅡ
    나같은 성질 안좋고 급하디 급한놈들은 마구 눌린다구

  4. 김성훈 2008/01/27 21: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실 니 블로그를 올려놓은 서버가 느린가바..
    리액션이라고 하나.. 클릭했을때 반응이 느려 ㅡ,.ㅡ
    나같은 성질 안좋고 급하디 급한놈들은 마구 눌린다구

  5. 김성훈 2008/01/27 21: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헐..ㅡ,.ㅡ 이런식으로 말이지 ㅡ,.ㅡ
    아놔

  6. 김성훈 2008/01/27 21: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적당히 지워라 ㅡ,.ㅡ

    • 모깃불 2008/01/28 19:05  address  modify / delete

      허허허 그렇군요 -_-
      그렇게 싸구려 서버는 아닌데 왜그러지 ㅎㅎ
      댓글은 뭐랄까... 생생한 사례를 보여주는 것으로 특별히 남겨놓겠습니다 허허허허-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