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

from 백수의일상부유 2007/06/28 20:23
2년 반의 자취생활을 뒤로하고 시골 산동네의 집으로 들어갔다.
아직 인터넷이 안되서...
그냥 집에 있으니 세끼 밥은 먹고
병원다니고...

성적이고 계절학기고 만사가 다 귀찮아서
F만 막기위해 안간힘을 쓰는 중...
안간힘 써서 졸업하면 뭐한담.
이러고있는 내가 한심하다.
2007/06/28 20:23 2007/06/28 20:23

Trackback Address >> http://mokitbul.org/tt/trackback/447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