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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할짓이 없으니까(게다가 이미 데이터도 날렸겠다 무서운게 없어서-_-;) 컴터에다가 이짓도 하고 저짓도 하다가 맘에 안들면 고스트로 밀어버리기를 10여번 하다가, 좀 안정적인것 같아서 이것저것 프로그램 포함한 고스트 이미지도 새로 만들었는데, 어도비 cs3 extended 패키지가 어둠의 경로에 있길래 깔아봤다. 프로그램은 뭐 포토샵 드림위버 아크로뱃 이외에는 쓸 일도 없겠지만 일러스트레이터 플래시 같은것도 걍 한 번 깔아봤고...
특징적인것은 cs2를 안써봐서 모르겠다만 드디어 눈깔 로고가 없어졌다는 것... 흠. 무거워서 간단히 포터블이나 쓸까 했는데, 어차피 컴터사양도 충분하고-_- 무엇보다 사실 포토샵을 쓸일이 별로 없고 대단한 작업을 할일이 없어 그냥 깔았는데 생각보다 가볍다. 포터블이 인기를 얻는것의 영향인가. (그러나 한글2007이나 오피스2007도 깔아봤는데 그들은 별로 가볍지 않은듯) 4, 5, 5.5, 7, cs를 좀 오래 써봤던 것 같은데 cs보다 빠른 것 같은 느낌이다. 뭐 새로운 기능도 있겠지만 사실 쓸일이 없을것 같다. 이제 나에게 포토샵이란 그냥 사진 보정이나 좀 하고, 블로그 스킨 간단히 수정이나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냥 신기해서 써본다.

2007/09/02 00:52 2007/09/02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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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poyo 2007/09/04 10: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한국어와 영어의 혼용인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군 허허

    • 모깃불 2007/09/04 19:22  address  modify / delete

      허허 그러네요 한글반 영어반. 이런...-_- 그렇다고 셈틀, 그림가게 등등으로 바꾸어도 딱히 나아질 것 같지도 않고... 으음-_-;;

  2. 쿨에이지 2007/09/14 22: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놈의 눈깔이 사라져서 정말 다행이군요 ^^ 아주 포토샵 킬 때 마다 무서워서 밤에는 작업을 못 할 정도였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