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사람들과의 즐거운 시간이 가장 괴롭게 나의 목을 죄어온다. 무엇보다 아직도 내가 나 자신에 대해 기대하고 있다는 것이 버겁다. 아무것도 결심할 수 없다면 차라리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았으면 한다.

2007/08/11 13:42 2007/08/11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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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동생 2007/08/10 05: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해보면 모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