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일주일간 평균 하루 3-4시간씩 자면서 축제수준의 동아리연합회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중이다.
이사도 하고(집안에 가구가 하나도 없어서 그냥 짐을 쌓아놓고 사는 중 현재의 자금상황으로는 앞으로 2달간 쌓아놓고 살 것 같음-_-)
학보사에서 부탁한 글을 30분 만에 날림으로(모호함의 극치이며 무슨말을 했는지 나도 모르겠다-_-)해치워버리기도 하였으며(그냥 못쓰겠다고 할것을 후회 막급-_-)
각종 행사용 리플렛 플랜카드 포스터 제작과
행사용 대자보를 십여장 써대고
그리고 회의회의회의회의노가다노가다노가다노가다노가다노가다노가다노가다
뭐 이런 일들을 하였다.
바쁘고 체력이 버텨주질 못하니 너무 힘들고 일은 마음먹은 만큼 성과가 안나니 스트레스도 받고 성격상 대표자라는 위치만으로도 느껴지는 중압감
그래도 그럭 저럭 버티고 있다.
한 번에 한 가지 생각, 한 번에 한가지 일을 하는 습관을 익히고 있다.
그래도 무얼해도 생각하게 되는 것이 있다.
아마도 그런 것은 버릴 수 없는 것, 포기해선 안되는것이지 않을까.
소중하게 간직해야지.
이사도 하고(집안에 가구가 하나도 없어서 그냥 짐을 쌓아놓고 사는 중 현재의 자금상황으로는 앞으로 2달간 쌓아놓고 살 것 같음-_-)
학보사에서 부탁한 글을 30분 만에 날림으로(모호함의 극치이며 무슨말을 했는지 나도 모르겠다-_-)해치워버리기도 하였으며(그냥 못쓰겠다고 할것을 후회 막급-_-)
각종 행사용 리플렛 플랜카드 포스터 제작과
행사용 대자보를 십여장 써대고
그리고 회의회의회의회의노가다노가다노가다노가다노가다노가다노가다노가다
뭐 이런 일들을 하였다.
바쁘고 체력이 버텨주질 못하니 너무 힘들고 일은 마음먹은 만큼 성과가 안나니 스트레스도 받고 성격상 대표자라는 위치만으로도 느껴지는 중압감
그래도 그럭 저럭 버티고 있다.
한 번에 한 가지 생각, 한 번에 한가지 일을 하는 습관을 익히고 있다.
그래도 무얼해도 생각하게 되는 것이 있다.
아마도 그런 것은 버릴 수 없는 것, 포기해선 안되는것이지 않을까.
소중하게 간직해야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