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처음 싫은것은 한결같이 싫은 법이다.
나의 성적표는 주로 C로 이루어져있다. 140학점 중에 A는 3개 정도-_-있고 간혹 B, 그리고 B의 수와 비슷한 D가 있고 F가 하나 있다. D의 분포는 교양2개와 잠깐 길을 잘못들어 수강한 경제학 4과목. -_-; 경제학은 재수강 해봤자 달라질 것이 없고 이번학기에 나머지 D2개와 F하나를 재수강하였다.
교양필수인 영어2는 그럭저럭 출석하고 공부하였더니 뭐 D보다는 높은 점수를 받게될 것 같지만, 일학년때 실수로-_- 수강했던 현대 물리의 이해라는 도대체 나로써는 이해 할 수도 없고 이해해 봐도 딱히 필요도 없는 그런 내용의 과목과, 결국 그 해를 마지막으로 더이상 우리학교에서 강의를 하지 못했던 이상한 강사께서 흥미를 확 떨어지게 만들어 한학기가 다 가도록 히라가나 조차도 못외운(음...이건 내가 문제인것 같지만-_-) 일본어 재수강. 너무나도 하기 싫었지만 그래도 졸업전에 D, F는 좀 없애보자는 생각에 재수강을 했더니...
뭐, 대략 재수강이란 시간과 돈을 버리는 행위-_- 라고 인식이 될 듯 하다.
어쨋든 시험은 끝.
아직 과제도 남았고 그렇지만 계절학기를 들을지도 모르겠지만.
아무튼 끝났다.
마지막 시험이 일본어라 40문제중 3문제 쓰고 나왔더니...
안그래도 쓸쓸한 마음이 더더욱 쓸쓸하구나 ㅠㅠ

나의 성적표는 주로 C로 이루어져있다. 140학점 중에 A는 3개 정도-_-있고 간혹 B, 그리고 B의 수와 비슷한 D가 있고 F가 하나 있다. D의 분포는 교양2개와 잠깐 길을 잘못들어 수강한 경제학 4과목. -_-; 경제학은 재수강 해봤자 달라질 것이 없고 이번학기에 나머지 D2개와 F하나를 재수강하였다.
교양필수인 영어2는 그럭저럭 출석하고 공부하였더니 뭐 D보다는 높은 점수를 받게될 것 같지만, 일학년때 실수로-_- 수강했던 현대 물리의 이해라는 도대체 나로써는 이해 할 수도 없고 이해해 봐도 딱히 필요도 없는 그런 내용의 과목과, 결국 그 해를 마지막으로 더이상 우리학교에서 강의를 하지 못했던 이상한 강사께서 흥미를 확 떨어지게 만들어 한학기가 다 가도록 히라가나 조차도 못외운(음...이건 내가 문제인것 같지만-_-) 일본어 재수강. 너무나도 하기 싫었지만 그래도 졸업전에 D, F는 좀 없애보자는 생각에 재수강을 했더니...
뭐, 대략 재수강이란 시간과 돈을 버리는 행위-_- 라고 인식이 될 듯 하다.
어쨋든 시험은 끝.
아직 과제도 남았고 그렇지만 계절학기를 들을지도 모르겠지만.
아무튼 끝났다.
마지막 시험이 일본어라 40문제중 3문제 쓰고 나왔더니...
안그래도 쓸쓸한 마음이 더더욱 쓸쓸하구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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