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하고싶지 않아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
모든 일 건강 성적 사람 관계 모든것이 내 안에서부터 하나씩 하니씩
허물어져가는 이 기분

힘내지 않으면 안될까
그냥 이렇게 조금 있고싶어
죄책감 갖지 않고

2006/11/05 04:19 2006/11/05 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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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럴때가있어 2006/11/09 10: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움직일 수 있다면 단풍구경이라고 다녀와 카메라챙겨서

  2. 해자 2006/11/17 23: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힘 안 내도 괜찮아 화려하고 파워풀한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