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하고싶지 않아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 모든 일 건강 성적 사람 관계 모든것이 내 안에서부터 하나씩 하니씩 허물어져가는 이 기분 힘내지 않으면 안될까 그냥 이렇게 조금 있고싶어 죄책감 갖지 않고
움직일 수 있다면 단풍구경이라고 다녀와 카메라챙겨서
힘 안 내도 괜찮아 화려하고 파워풀한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 name
: password
: homepage : secret
댓글을 달아 주세요
움직일 수 있다면 단풍구경이라고 다녀와 카메라챙겨서
힘 안 내도 괜찮아 화려하고 파워풀한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