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어렵고 힘들고 아프고 수많은 일들의 연속이구나.
그래도 외롭지는 않다만.
이런 내가 또 타인을 외롭게 하고 있지는 않은지 너무 걱정이 되는 밤이다.
2005/09/21 00:08 2005/09/21 00:08

Trackback Address >> http://mokitbul.org/tt/trackback/304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