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아는사람은 알겠지만 향정신성 의약품을 계속 먹어오고 있다.
허리랑 턱이 많이 아플때도 바리움 같은 향정신성 의약품을 복용하기도 했지만 뭐 지금은 그런 부차적인 문제가 아니라 주된 용법으로 사용하고 있다. 다른 약들도 항상 먹을때는 살펴보지만 이런 약들은 대체 이 약들이 내 몸에 들어가서 무슨 작용을 하는지 더더욱 궁금해지기때문에 약 성분과 부작용 등을 인터넷에서 꼭 찾아보곤 한다. (물론 병원에서도 물어본다.)
그런데 특히 우울증으로 잘 알려진 프로작 세로자트 같은것은 인터넷으로 찾아보면 이것을 먹어서 생기는 잘 알려진 부작용으로는 뭐 성기능장애-_- 같은것에서 부터 거의 모든 종류의 질병을 다 망라하고 있다. (특히 프로작을 1캡을 샀을때, 그 안에 들어있는 사용 설명서 밎 안내문을 읽어보면 대체 약을 먹으라는 건지 말라는 건지 두려워진다. 뭐 살이 찌기도 하고 빠지기도 하고에서 시작해서 잠이 오기도 하고 안오기도 하고 우울증이 오히려 심해지기도 하고 각종 심혈관계 질병 및 뇌신경계 질병 등등등-_-) 그러나 이런것은 어디까지나 알려진 것이고 논란이 되는 것으로는 세로자트의 경우 특히 청소년에게서 복용시 오히려 폭력적인 성향이 나타난다는 것에 대한 논란이 있다(특히 미국에서). 그리고 금단증상이 있는가, 즉 의존성이 있는가에 대한 논란도 있다.
그러나 다들 말하기를 새로 생겨난 이러한 약물들은 그 효과와 부작용 면에서 획기적인 개선을 이루고 특히 의존성이 없어서 좋다, 는 말을 덧붙이고 있다. -_-;;;;;
이런것들을 항상 찾아보는 것은 나의 몸의 변화에 대해서 좀 민감하게 알고 있어야 할 필요도 있고(여러가지 약을 늘 먹고있으므로-_-), 그리고 내가 먹는 것이 대체 무엇인가 하는 궁금증이 있기도 하고 뭐 그래서인데, 이쯤 되면 더이상 알려고 하지 말자-_- 라는 생각이 들기 마련이다. 더 이상 자세히 알게되면 치료를 중단하자-_-는 결론이 나올 것 같으므로.
아무튼 나는 그래서 계속 약을 먹고 있다. 나는 특히 수면문제가 아주 어릴때부터 있었는데, 현재는 일단 정상적인 수면생활을 통해 일반적인 사회생활을 가능하게 하자! 는 목표로 최근 약을 바꾸었다. 그래서 복용하던 세로자트를 중단하고 다른 약으로 바꾸고 또 그외의 여러 약을 먹게되었는데, 그후 하루종일 어지럽고 차라도 타면 계속 토하고 메스껍고 등등 괴로운 일이 생겨났다. 특히 마치 내 머리속에 어떤 예민한 돌기같은 것이 있는데 그것을 강하게 자극하면 기절하게 되는 그런 부분이 있고, 그 것을 가볍게 톡 톡 치면서 나를 괴롭히는 듯 한 느낌-_- 이랄까 아무튼 아찔아찔하고 어질어질하고 그리고 심장도 아파서 괴로운 주말을 보냈다. 주말을 겨우 보내고 다시 병원에 가서 아무래도 새로 바꾼 약이 맞지 않는것 같다고 이야기했더니 그런 증상은 새로운 약 때문이 아니라 이전에 먹던 세로자트를 갑자기 중단했기 때문이라며 다시 약을 조정 해 주기로 하였다.
어젯밤까지도 토할것 같고 어지럽고 해서 괴로워하다가 겨우 잠들었는데 오늘은 조금은 나은듯도 하고. 수면 조절이 조금 되고 있어서 그나마 기쁘다.
그러나, 무섭다. -_- 나도 금단증상의 세계로 입문하였구나 ㅠㅠ
마약이 따로 없구나 ㅠㅠ 좋은점이 없을 뿐-_-
허리랑 턱이 많이 아플때도 바리움 같은 향정신성 의약품을 복용하기도 했지만 뭐 지금은 그런 부차적인 문제가 아니라 주된 용법으로 사용하고 있다. 다른 약들도 항상 먹을때는 살펴보지만 이런 약들은 대체 이 약들이 내 몸에 들어가서 무슨 작용을 하는지 더더욱 궁금해지기때문에 약 성분과 부작용 등을 인터넷에서 꼭 찾아보곤 한다. (물론 병원에서도 물어본다.)
그런데 특히 우울증으로 잘 알려진 프로작 세로자트 같은것은 인터넷으로 찾아보면 이것을 먹어서 생기는 잘 알려진 부작용으로는 뭐 성기능장애-_- 같은것에서 부터 거의 모든 종류의 질병을 다 망라하고 있다. (특히 프로작을 1캡을 샀을때, 그 안에 들어있는 사용 설명서 밎 안내문을 읽어보면 대체 약을 먹으라는 건지 말라는 건지 두려워진다. 뭐 살이 찌기도 하고 빠지기도 하고에서 시작해서 잠이 오기도 하고 안오기도 하고 우울증이 오히려 심해지기도 하고 각종 심혈관계 질병 및 뇌신경계 질병 등등등-_-) 그러나 이런것은 어디까지나 알려진 것이고 논란이 되는 것으로는 세로자트의 경우 특히 청소년에게서 복용시 오히려 폭력적인 성향이 나타난다는 것에 대한 논란이 있다(특히 미국에서). 그리고 금단증상이 있는가, 즉 의존성이 있는가에 대한 논란도 있다.
그러나 다들 말하기를 새로 생겨난 이러한 약물들은 그 효과와 부작용 면에서 획기적인 개선을 이루고 특히 의존성이 없어서 좋다, 는 말을 덧붙이고 있다. -_-;;;;;
이런것들을 항상 찾아보는 것은 나의 몸의 변화에 대해서 좀 민감하게 알고 있어야 할 필요도 있고(여러가지 약을 늘 먹고있으므로-_-), 그리고 내가 먹는 것이 대체 무엇인가 하는 궁금증이 있기도 하고 뭐 그래서인데, 이쯤 되면 더이상 알려고 하지 말자-_- 라는 생각이 들기 마련이다. 더 이상 자세히 알게되면 치료를 중단하자-_-는 결론이 나올 것 같으므로.
아무튼 나는 그래서 계속 약을 먹고 있다. 나는 특히 수면문제가 아주 어릴때부터 있었는데, 현재는 일단 정상적인 수면생활을 통해 일반적인 사회생활을 가능하게 하자! 는 목표로 최근 약을 바꾸었다. 그래서 복용하던 세로자트를 중단하고 다른 약으로 바꾸고 또 그외의 여러 약을 먹게되었는데, 그후 하루종일 어지럽고 차라도 타면 계속 토하고 메스껍고 등등 괴로운 일이 생겨났다. 특히 마치 내 머리속에 어떤 예민한 돌기같은 것이 있는데 그것을 강하게 자극하면 기절하게 되는 그런 부분이 있고, 그 것을 가볍게 톡 톡 치면서 나를 괴롭히는 듯 한 느낌-_- 이랄까 아무튼 아찔아찔하고 어질어질하고 그리고 심장도 아파서 괴로운 주말을 보냈다. 주말을 겨우 보내고 다시 병원에 가서 아무래도 새로 바꾼 약이 맞지 않는것 같다고 이야기했더니 그런 증상은 새로운 약 때문이 아니라 이전에 먹던 세로자트를 갑자기 중단했기 때문이라며 다시 약을 조정 해 주기로 하였다.
어젯밤까지도 토할것 같고 어지럽고 해서 괴로워하다가 겨우 잠들었는데 오늘은 조금은 나은듯도 하고. 수면 조절이 조금 되고 있어서 그나마 기쁘다.
그러나, 무섭다. -_- 나도 금단증상의 세계로 입문하였구나 ㅠㅠ
마약이 따로 없구나 ㅠㅠ 좋은점이 없을 뿐-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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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자트, 프로작은 마케팅의 승리!
그런 의약품업계의 구조와 엉터리 건강 기사에 반대하는
양심있는 의사들의 건강뉴스리뷰.org를 소개할궤
http://www.healthnewsreview.org/
참 맞다 나 읽었던 책에서 봤던 거 기억난다
머리아프고 막 툭툭 건드리는 느낌이나 빛에 민감해지는거 세로자트 금단증상 중
일반적으로 많이 나타나는 거라드라
지금 세로자트에게 지면 평생 먹어야한대 잘 이겨내
그래서 내가 대마 합법화를 지지한다니까....세상에 괴로움을 잊게 해주는
소중한 식물들이 얼마나 많은데 키우지도 못하고 슬프다.
평생은 아니고 서서히 끊으면 괜찮대 ㅠㅠ
승인금지 및 판매 금지 시켜야 한다...
이건 돈의 승리이자... 마음아픈 사람을 돈으로 보는 거다..
허허... 글쎄요. 모든 약이라는 것이 득과 실이 있고 그것을 따졌을 때 득이 클 경우 사용하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저는 힘든 부분이나 부작용도 있지만... 도움이 된 부분도 많았기에 단순히 그런 말은 못하겠네요. 프로작 세로자트가 마케팅의 승리라는 평가에 대해서는 일견 동의하지만 말입니다. 마법의 약은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