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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른소나무 2011/04/12 19:53  modify / delete / reply

    안녕하세요 어쩌다 들르게 되었는데요
    백수의 일상유뷰 에서 강풀님을 만났다는 글을 보고 이렇게 글 남깁니다.
    제가 꼭 강풀님을 만나야 할 사정이 있어서 그러는데요
    그분과 만날 수 있는 방법을 알고 계시면 가르쳐 주세요 ㅜㅜ
    제 번호는 010 7310 6615 이구요
    제 연락처를 누구나 다 볼 수 있는 게시판에 남긴다는게 찝찝하긴 하지만
    전 꼭 강풀님을 만나야 하기 때문에 이렇게 부탁드립니다.
    작업실연락처라도 좋으니 이 글 보신다면 도와주세요 ㅜㅜ

    • 모깃불 2011/04/13 09:46  modify / delete

      먼저, 별 도움이 못되어 죄송합니다.
      일단은 그것이 벌써 6년 전의 일이라 관련 자료들을 갖고 있지 않네요.
      제 경우 강풀님 홈페이지를 뒤져 메일과 연락처로 연락을 드렸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저도 찾아보니 그 당시 홈페이지를 더이상 사용하지 않으시는 것 같고요, 싸이월드와 블로그, 트위터를 주로 이용하시는 것 같습니다. 트윗을 자주 하시는 것 같으니 그쪽으로 연락 드려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전에 연락했던 메일주소라도 남아있나 찾아보았는데, 제가 2007년에 당시 사용하던 메일을 아웃룩 설정하다가 죄다 날려버리는 바람에-_- 2005년도의 연락처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 다만, 기억을 되짚어 보면 다음에서 연재하시기에 그쪽 아이디로 보냈던 것 같네요.
      무슨일이신지는 모르겠지만 잘 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일상부유라능;;;

  1. 유령수업 2011/03/15 13:04  modify / delete / reply

    잠시 휴식기를 갖기 위해 떠납니다 ㅎㅎ

    곧 돌아올 예정인데 약간 바뀌어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돌아오게 되면 다시 연락드릴게요 : )

    • 모깃불 2011/03/22 13:12  modify / delete

      언제든 환영입니다 푹쉬고 오세요 :)

  1. toycan 2011/01/12 12:14  modify / delete / reply

    안녕하세요. 우연히 오게 되었습니다.
    블로그가 정말 마음에 듭니다.
    자주 오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쓰니 너무 딱딱하군요.
    그런데 정말 마음에 들어요.

    • 모깃불 2011/01/19 13:41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 저도 더 열심히 쓸게요 허허;;;
      우연히 우연히 만나고 지나가는건 참 즐거운일인 것 같아요

  1. ppoyo 2010/06/24 09:51  modify / delete / reply

    글쓰기 수업에서 쓰는 글을 여기에도 좀 올려줬으면 하는 작은 바람...
    mokitbul.org의 독자로서의 부탁임 ^^

    • 모깃불 2010/06/26 10:22  modify / delete

      아......근데 그게 글쓰기 수업이 아니구요 고전 읽기 수업이에요. 그리스신화랑, 일리아드, 플라톤 등을 읽었지요. 종종 뭔가 써내야하는 과제가 있긴 한데, 부끄러워서 원;;; 나름대로의 창작물-_-을 두세개 쓰긴 했는데; 생각;;; 해볼께요;;;

  1. 새벽푸르스름(상동) 2010/05/31 09:23  modify / delete / reply

    사고났냐??
    괜찮냐??
    간만에 들어왔는데 사고소식보네.. ㅡㅡ;;
    차사고는 후유증이 무서우니 조심해라..
    그래도 심한것 같지는 않으니 다행이네. ㅋㅋ.

    • 모깃불 2010/05/31 13:35  modify / delete

      그러게요. 차는 완전 대시보드까지 우그럭우그럭 먹혔는데 그에 비해 몸은 아프긴 하지만 그럭 저럭.........차를 버려야된다니 슬퍼서 죽겠어요 쿠아앙 ㅠㅠ